홈 > 학회소개 > 공지사항
 
제 목 제65차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
글쓴이  정의석 작성일  2021-10-25 오후 2:58:42 조회수  933
첨부파일
제65차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 안내
 
교육명:
제65차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
일 시:
2021년 11월 25일(목) ~ 26일(금) / 목요일 (09:00-18:00), 금요일 (09:00-18:00)
장 소:
온라인 (접속 방법은 추후 메일로 안내드립니다)
대 상:
전국 산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간호사, 간호조무사, 보건소 모자보건관계자, 산후조리원 및 기업체 간호사 등 의료 관련 종사자 (선착순 120명)
교육 내용: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지원하기 위한 이론 및 현장실천 (상세: 아래 시간표 참조)
평점 안내: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및 간호사 평점 없습니다.
신청방법:
유니세프 홈페이지(www.unicef.or.kr) → 유니세프 소식 → 공지사항
또는 대한모유수유의학회 홈페이지 (www.breastfeedingmedicine.org)
사전등록:
2021년 10월 25일 ~ 2021년 11월 22일
참 가 비:
1. 80,000
2.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직원: 60,000
<참가비 입금 관련>
송금처: KEB 하나은행 254-910014-18504 (예금주: 대한모유수유의학회)
   참가비가 입금이 되어야 교육 확정이 됩니다.
참가비 입금시엔 “교육신청자명”과 입금자명이 동일해야 합니다.
(기관에서 입금하시는 경우 반드시 “교육신청자명”으로 입금 요망)
환불규정:
교육비 입금 후 취소 시, 교육 시작 3일 전까지 취소한 경우 10% 공제 후 환불,
교육 시작 전 2일 및 교육 시작 후 취소 시엔 30% 위약금 공제 후 환불
(환불은 교육이 모두 끝나고 정산 후 입금됩니다.
책  자:
11월 15일(월)까지 등록하시면 교육 전까지 우편으로 발송합니다.
11월 15일(월) 이후 등록하시면 교육 후 우편으로 발송합니다.
 

                  < 학회 등록 바로 가기 >

 
1일차 (11월 26일, 목) 9:00 – 18:00
시간
과제명
강사
09:00-09:30(30')
과제 01: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I)
조희경 팀장
(유니세프)
9:40-10:30(50')
과제 02: 의사소통기술
김윤미 교수
(가천대학교 간호대학)
10:40-11:50(70')
과제 03: 임신기간동안 모유수유 권장하기
김희범 원장
(쉬즈산부인과)
 
 
 
13:00-13:30(30')
과제 04:  모유수유 보호하기
신손문 교수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13:40-14:55(75')
과제 05:  출산과 모유수유
이나미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15:10-16:00(50')
과제 06: 모유는 어떻게 유방에서 아기에게 가는가
이우령 교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16:10-17:00(50')
과제 07: 엄마 젖 먹이기를 돕는다
고범자
(의료기관평가 인증원 컨설던트)
17:10-18:00(50′)
과제 08: 엄마 젖 먹이기 실무
고범자
(의료기관평가 인증원 컨설던트)
 
2일차 (11월 27일, 금) 9:00 – 18:00
시간
과제명
강사
09:00-09:50(50′)
과제 09: 엄마 젖 공급
정성훈 교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10:00-11:15(75')
과제 10: 특수관리가 필요한 아기들
김윤미 교수
(가천대학교 간호대학)
11:30-12:20(50’)
과제 11: 엄마 젖을 짜서 먹이는 경우
이주연 교수
(가천대학교 간호대학)
     
13:30-14:45(75')
과제 12: 모유수유에 장애가 되는 유방의 문제점들
안숙희 교수
(충남대학교 간호대학)
15:00-16:15(75')
과제 13: 어머니의 건강 관리
김희범 원장
(쉬즈산부인과)
16:30-17:20(50’)
과제 14: 어머니를 위한 지속적인 지지
황종희 교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17:30-18:00(30’)
과제 15: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신손문 교수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이전글 제17차 대한모유수유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다음글 [동아일보] 288g 신생아의 기적…아이 살리려 왕복 700㎞ 모유 나른 부모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