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학회소개 >> 학회연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중심인 모유수유 권장 모임의 필요성에 관한 논의가 2005년 11월 24일에 있었고, 2006년 1월 14일 Seoul Club에서 대한모유수유의학회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여 대한소아과학회 회원을 정회원으로 하는 대한모유수유의학회(The Korean Society of Breastfeeding Medicine) 라는 학회 명칭을 정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이근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추대하였다.

대한모유수유의학회의 향후 활동에 관한 대한소아과학회 회원 대상의 설문조사를 하였고, 창립총회 준비모임을 가진 뒤, 모유수유 집담회의 형식으로 한 달에 한 번씩 4회 동안 매회 약 100명이 모여서 임상에서 접하는 모유수유 관련 주제로 모여서 교육하였다.

2006년 8월 1일 세계모유수유주간의 첫 날에 맞추어 대한모유수유의학회 창립총회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하고, 미숙아와 쌍둥이를 모유수유로 성공적으로 키운 어머니들을 시상하고, 「미숙아와 모유수유」, 「모유수유와 성장」에 관한 학술강연을 하였다.

2006년 10월 22일에는 「소아과 진료실에서의 모유수유」라는 제목으로 제1차 추계학술대회를 제일병원 대강당에서 열었고, 이후에도 일 년에 두 차례 춘계 및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소아청소년과 의사 뿐만 아니라 모유수유에 관심이 있는 간호사와 타과 의료진에게 모유수유 교육을 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08년 8월 1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이하백 교수가 제2대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지속적인 학술대회와 홍보를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2010년 8월 1일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제일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손문 교수가 제3대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보건복지부 및 UNICEF와 꾸준한 협력을 기하며, 모유수유와 관련된 학술적인 연구 및 토론을 통해 모유수유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구를 추구하고 있다.